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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高 이정민, 경기도종별볼링 여고부 4관왕 등극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9:24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제31회 경기도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고부 시상식.경기도볼링협회 제공
▲ 제31회 경기도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고부 시상식.경기도볼링협회 제공

이정민(안양 평촌고)이 제31회 경기도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 4관왕에 올랐다.

이정민은 24일 고양시 뉴서울프라자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여고부에서 개인전(1천411점ㆍ평균 235.2점)과 김현지ㆍ안은별과 짝을 이룬 3인조전(3천800점ㆍ211.1점), 김현지ㆍ안은별ㆍ김단비ㆍ홍윤진과 함께한 5인조전(5천927점ㆍ197.6점), 개인종합(5천344점ㆍ222.7점) 우승을 휩쓸어 대회 4관왕이 됐다.

또 남고부에서 원종혁(성남 분당고)은 박준범ㆍ채수민과 팀을 이룬 3인조전(4천265점ㆍ236.9점)과 개인종합(5천742점ㆍ239.3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으며, 문하영(광주 광남고)도 노형우와 출전한 2인조전(2천871점ㆍ239.3점)에 이어 마스터즈(2천685점ㆍ268.5점)서 1위를 차지해 역시 2관왕을 차지했다.

여중부 윤소정과 박선우(수원 영통중)도 2인조전(1천343점)서 금메달을 합작한 후 각각 개인전 윤소정(1천286점), 개인종합 박선우(3천736점)가 우승해 나란히 2관왕에 올랐고, 남중부 개인종합 김원중(양주 조양중ㆍ1천354점)과 개인종합 원선호(조양중ㆍ3천894점)도 우승했다.

한편, 남고부 개인전서는 변민성(수원 효원고)이 6경기 합계 1천544점(259.0점)으로 우승했고, 5인조전 양주 덕정고(6천558점ㆍ218.6점), 여고부 마스터즈 김채은(덕정고ㆍ2천533점)도 금메달을 따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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