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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영회계고, ‘중소기업 인력양성 산학맞춤반’ 협약식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5일 10:19     발행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제13면
▲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는 21일 광명시, 중소기업 9개사와 '산학맞춤반 및 1팀1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교육청 제공
▲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는 21일 광명시, 중소기업 9개사와 '산학맞춤반 및 1팀1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교육청 제공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교장 이견호)는 최근 NCS 기반의 전공별 특화교육을 위해 경영·회계·마케팅·정보통신 분야 9개사와 ‘중소기업 인력양성 산학맞춤반 및 1팀 1기업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와 체험 중심의 현장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직무 인성 및 비즈니스 매너를 강화해 생애 첫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산학맞춤반 과정은 회계, 세무, 전자상거래, ERP, 드론운용에 관한 전공 실무교육을 80~100시간 이수하고, 광명시 지원을 통해 직무인성 및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이수한 후 각 학생에 대한 기업별 맞춤형 면접클리닉을 실시해 직무능력뿐만 아니라 취업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광명시ㆍ스마트인력개발센터와 드론운용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별도로 체결해 시 차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견호 교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체와 함께하는 현장 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우수 중소기업 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학?춤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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