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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분위기 조성하고 청소년 역량 강화 위한 '제6회 독서토론대회' 개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5일 11:21     발행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제0면
▲ 제6회 독서토론대회 안내 포스터. 사진=성남시 제공
▲ 제6회 독서토론대회 안내 포스터. 사진=성남시 제공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6회 독서토론대회’가 성남시에서 열린다.

시는 오는 9월8일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에서 ‘제6회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이며,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 학생 3명이 1팀을 이뤄 토론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7월 19일까지 대회에 참가할 초등부 48팀(144명), 중등부 48팀(144명)을 모집한다. 초등부 토론 도서는 ‘열세 번째 아이(이은용 저)’, 논제는 ‘인공지능 로솝을 인간으로 대우해야 한다’이다. 중등부 토론 도서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신지나·김재남·민준홍 공저)’, 논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직업은 줄어들 것이다’이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신청서와 서약서(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학교장 추천서를 기한 내 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 이메일(debatecompetition@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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