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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광적면 가납1리-현대차 경기동북부지역본부 1사1촌 결연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5일 18:04     발행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제0면
▲ 광적면 가납1리 1사 1촌 자매결연1

양주시 광적면 가납1리는 지난 23일 마을회관에서 현대자동차 경기동부지역본부와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마을회관 보수 등을 지원하는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최희복 경기동부지역본부장과 직원, 이종덕 가납 1리장,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매결연을 통해 신의와 성실로 우의를 증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최희복 본부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마을회관 보수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촌의 발전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서로가 상생하는 의미 있는 교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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