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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청소년야구 사령탑에 김성용 야탑고 감독 선임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5일 19:12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야탑고 김성용 감독.경기일보DB
▲ 야탑고 김성용 감독.경기일보DB

오는 9월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에 김성용 성남 야탑고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5월 지도자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15일 심층 면접을 진행한 결과 김성용 감독이 낙점됐다고 25일 밝혔다.

김성용 감독은 국내·외 성적과 지도력, 통솔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협회 결정에 따라 국가대표 감독으로 최종 결정됐고, 김 감독을 보좌할 분야별 코치에는 박성균 성남고 감독, 송민수 장충고 감독, 정재권 신일고 감독을 선임했다.

또한, 협회는 앞서 지난 22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김성진(포수), 안인산(외야수ㆍ이상 야탑고)을 포함한 18명의 청소년 대표선수를 선발했다.

한편,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펼쳐진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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