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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당선인의 ‘통일로 1번가’ 시민 정책 참여 봇물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5일 20:16     발행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제0면
▲ 통일로1번가_소개(수정2)

최종환 파주시장 당선인의 시민 정책 제안접수처 ‘통일로1번가’에 정책 제안이 쏟아져 관심을 끌고 있다.

‘참좋은 지방정부 파주 준비위원회’의 목진혁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온라인 시민 정책 제안접수처 ‘통일로1번가’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정책제안에 참여하고 있다”며 “최종환 파주시장 당선인은 시민 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 500건이 넘는 정책제안이 접수된 상태다.
이어 “‘통일로 1번가’는 소통과 참여라는 당선인의 시정 철학에 맞춰 실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정책 제안을 접수해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목적이”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한 지역 및 분야별 정책에 대해서 검토한 뒤 파주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통일로 1번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광화문 1번가’를 모티브로, 통일로는 파주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일반국도 제1호선의 일부로 남북교류와 평화의 의지를 담은 상징적 이름이며, 시민의 의견을 1번으로 여기겠다는 상징성을 표현한 것이다.

힌편 최종환 파주시장 당선인은 지난 19일 민선 7기 파주시 출범을 위해 인수위원회격인 ‘참좋은 지방정부 파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 준비를 해왔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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