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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 토마토 주스 만들기로 농가도 돕고 이웃돕기 기금도 마련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6일 16:07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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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광주시지부(지부장 유병철)와 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회장 임혜순)는 지난 25일 초월농협(조합장 허익행) 작업장에서 연말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토마토 주스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날 토마토 주스 만들기는‘제16회 토마토 축제’를 맞아 광주지역 대표 농산물인 친환경 벌 수정 토마토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300㎏의 토마토를 이용해 주스를 만들었다.

임혜순 회장은 “올봄 냉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마토 재배 농업인도 도우며, 매년 농가주부모임에서 만든 토마토 주스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어 즐겁게 봉사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토마토 주스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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