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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초등학교, CJ 대한통운과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6일 16:47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광주시 초월초등학교(교장 이동섭)와 CJ 대한통운은 26일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초월초 이동섭교장 및 교감을 비롯해 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학부모회 임원과 교직원, 대한통운 신 동휘 부사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초월초 인근의 대한통운물류창고가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발생 할수 있는 학교부근 교통문제와 환경문제를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대한통운은 연 2회 초월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원하고, 교통안전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교육 실시로 학교의 안전 문제 해결과 학생 및 학부모의 인식을 제고를 위해 노력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초월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해 함께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학교 주변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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