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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선배 경찰관의 원 포인트 레슨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6일 16:51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 구리경찰서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선배 경찰관의 핵심 업무 노하우를 후배 경찰관에게 전수하는 직무관련 교육(O.J.T- On the jop training) 프로그램 ‘원 포인트 레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원 포인트 레슨’은 현장대응능력 및 치안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계획ㆍ운영되고 있다. 업무에 정통한 부서별 선배 경찰관의 실무상 핵심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들을 후배 경찰관(3년 미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전수함으로써 업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변관수 서장은 “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O.J.T를 활성화시켜 경찰관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야 한다”면서 “내ㆍ외부 고객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업무 잘하는 선배의 원포인트 레슨’을 내실있게 추진해 현장대응력 및 치안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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