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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교육지원청, 마을 활동 공유하고 유기적 협조 관계 형성하는 '함께 크는 마을' 간담회 27일 개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6일 19:25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미)은 마을 활동을 공유하고 유기적 협조 관계를 형성하는 ‘함께 크는 마을’ 학교-지역기관 관리자 간담회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지난해 진행됐던 각 마을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관계 형성을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함께 크는 마을’은 한 아이, 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2012년부터 만들어진 마을로 37개 학교와 28개의 지역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6개 마을로 구성됐다.

성남교육지원청의 ‘함께 크는 마을’은 학교와 지역기관을 잇는 교육중심마을로 아동·청소년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바라보고 돌보는 활동과 더불어 매년 다양한 공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미 교육장은 “함께 크는 마을을 통해 성남지역에서 아동·청소년을 잘 성장시키고,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지역을 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과 나눔, 성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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