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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대회 30일 화성서 플레이볼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6일 19:26     발행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제0면
▲ 한국리틀야구대표팀.

오는 8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의 출전권이 걸려 있는 ‘2018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ASIA-PACIFIC & MIDDLE EAST REGIONAL TOURNAMENT)가 오는 30일부터 7월6일까지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열린다.

27일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화성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년도 우승팀이자 개최국인 한국을 비롯, 리틀야구 강국인 대만, 일본 등 총 13개국 19개팀이 참가해 메이저(U-12)와 인터미디어트(U-13) 두 디비전으로 나뉘어 치뤄진다.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화성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성드림파크 야구장에서 2개조 예선리그를 거친 뒤 4강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MBC SPORTS+를 통해 주요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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