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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류승범, '타짜3'서 호흡…이번엔 포커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3:54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 배우 박정민(왼쪽, 영화 '변산' 중)과 류승범(오른쪽, 영화 '그물' 중). NEW,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배우 박정민(왼쪽, 영화 '변산' 중)과 류승범(오른쪽, 영화 '그물' 중). NEW,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류승범이 영화 '타짜3'로 스크린에 컴백해 박정민과 호흡을 맞춘다.

27일 제작사 싸이더스FNH에 따르면 류승범이 최근 '타짜3' 출연을 확정했다. 류승범의 스크린 복귀는 '그물' 이후 약 2년만이다.

류승범과 박정민이 호흡을 맞출 '타짜3'는 짝귀의 아들 도일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한다. 메가폰은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잡는다.

류승범은 극중 도박판을 설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애꾸' 역을 제안받았다. 박정민은 주인공 '도일출'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포커를 소재로 하는 '타짜3'는 나머지 캐스팅을 모두 마친 뒤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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