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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장애인월드컵축구단, ‘2018 전남SOK 전국축구·배드민턴대회’ 우승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5:13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17면
▲ 보물섬 남해 2018 전국장애인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광명장애인월드컵축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보물섬 남해 2018 전국장애인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광명장애인월드컵축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광명장애인월드컵축구단이 ‘2018 전남SOK 전국축구·배드민턴대회’ 정상에 올랐다.

축구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전남 신안공설운동장에서 5인제 풋살로 진행된 대회에서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A리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축구단 및 클럽 등에 소속된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광명 축구단은 지난달 ‘보물섬 남해 2018 전국장애인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을 거머쥐며 국내 최강 축구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이승재 선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열심히 뛰어준 축구단 형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많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 실수를 줄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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