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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 지역내 요양복지센터 소방안전컨설팅 진행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5:17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0면
▲ 26일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호원동 21세기 요양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소방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의정부소방서 제공
▲ 26일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호원동 21세기 요양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소방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의정부소방서 제공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지난 26일 호원동 소재 21세기 요양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지난 2014년 5월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 화재로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최근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 대형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우려가 크게 제기돼 사전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자율안전 관리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관리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애로사항 청취와 현장확인을 통한 실질적인 진압대책 방안을 강구하는 등 컨설팅이 다방면으로 실시됐다. 홍장표 서장은 “요양병원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중증환자가 대부분으로 화재 발생 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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