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5:17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0면
▲ 의정부경찰서와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 의정부경찰서와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소회의실에서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지문 사전등록 등 치매환자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어르신 지문 등 사전등록 ▲상습실종 어르신에게는 배회감지기 보급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과 보호자들은 기존 경찰서에서만 가능했던 지문 등 사전등록서비스를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문 등록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진단서 등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경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이 안전을 보장받는 사회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서로 지원ㆍ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박재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