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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돈스파이크X차오루, 테이 위해 성수동 뚝섬골목 찾는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5:57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 '골목식당' 돈스파이크X차오루, 테이 위해 성수동 뚝섬골목 찾는다. SBS
▲ '골목식당' 돈스파이크X차오루, 테이 위해 성수동 뚝섬골목 찾는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굴라쉬와 슈니첼로 충무로 필동골목을 부흥시킨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시 한 번 '골목식당'을 찾았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최근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배테랑 수제버거'를 오픈한 가수 테이와 배우 배윤경을 위해 응원차 성수동 뚝섬골목을 방문했다. '고기러버' 돈스파이크와 '버거러버' 테이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특히, 테이는 인터뷰에서 "돈스파이크X차오루의 '돈차식당'은 어떤 경지에 오른 것 같았다. 따라갈 수 없다"고 밝힌 바 있고, 두 사람은 공교롭게 백종원에게 음식 맛으로 인정받은 공통점도 있는 만큼 이번 만남을 더욱 반가워했다.

이밖에 이날 방문에는 공덕 소담길에서 가수 앤디 사유리 개그맨 허경환과 호흡을 맞춘 '3기 장사선배' 배우 이명훈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을 '골목식당'들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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