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수원남부署, 형사사건 피해자 지원 위한 MOU 체결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7:01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0면
▲ KakaoTalk_20180627_161838206
▲ 27일 오후 2시 수원남부경찰서, 경기도시공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남부지부가 형사사건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수원남부경찰서 제공

수원남부경찰서와 경기도시공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남부지부는 27일 오후 2시 수원남부서에서 형사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기도시공사는 피해자 보호기금 500만 원을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남부지부에 지정기탁하고, 협회는 수원남부서에서 추천하는 범죄피해자에게 생활비나 의료비 등 경제적 지원은 물론 심리치료 등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박생수 수원남부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은 범죄 피해로 인해 생활이 어렵고 도움이 절실한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입지 않고 일상 생활로 조귀 복귀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라며 “지역사회 기업들의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관계를 공고히 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우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