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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본격 흥행 청신호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7:29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 영화 '마녀'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영화 '마녀'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마녀'가 개봉일인 오늘(27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마녀'이날 오전 10시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예스24,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네이버, 다음까지 예매사이트, 극장사이트, 포털사이트에서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석권해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마녀'는 '허스토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등 쟁쟁한 동시기 개봉작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마녀'는 개봉 첫 주 주말 서울, 경기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한층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녀'는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액션,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를 비롯해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까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강렬한 재미를 선사한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125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력이 대단했다" "배우들 연기력 정말 좋았다"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마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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