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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수원, 제주ㆍ전북전 홈경기 예매 시작

‘7-7-7 잭팟데이’ 제주전 다양한 경품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7:32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0면
▲ 제주전 포스터.수원삼성블루윙즈 제공
▲ 제주전 포스터.수원삼성블루윙즈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오는 7월 7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으로 재개되는 ‘KEB하나은행 K리그 2018’ 하반기 첫 홈경기와 14일 펼쳐질 전북 현대와의 두 번째 경기 예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원은 제주전이 7월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것에 착안, 이날을 ‘7-7-7 잭팟데이’로 정하고 삼성 QLED TV 5대를 비롯해 구단 스폰서인 스위스 고급시계 자스페로 10개, 노보텔 식사권 10매, 라메르아이 식사권 20매, 에버랜드와 캐러비안베이 자유이용권 26매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또한 리그 선두 자리를 두고 벌이는 14일 전북과의 홈 경기는 ‘봉화를 올려라’를 주제로, 연간회원 등 수원팬 총동원령을 발동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지난 4월 29일 전북 원정 때 자신의 벌금을 팬들이 대신 납부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수비수 곽광선이 2,020개의 팔찌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이 밖에 수원은 지난 2014년 8월 3일 포항 전부터 시작한 ‘승리의 물대포’를 7월 14일 전북전부터 8월 15일 서울과의 ‘슈퍼매치’까지 총 5경기 동안 가동할 계획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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