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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이기는 하지만 건강하고 힘참 야당으로 역할 충실" 한국당 의정부시의원 당선자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17:56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0면
▲ 한국당 의정부시의원 당선자들
▲ 한국당 의정부시의원 당선자들

자유한국당 의정부시의회 의원 당선자들은 27일 "소수이기는 하지만 건강하고 힘찬 야당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구구회, 조금석, 임호석, 김현주, 박순자 당선자는 이날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의정부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이라면 적극 협조할 것이며 초당적으로 손을 잡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그러나 행정편의만을 위한 근시안적 행정, 치적을 위한 보여주기식 정책, 의정부시의 미래를 저당 잡히는 잘못된 결정에는 그 어떤 대가가 있더라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또 "의정부시는 낮은 재정자립도와 함께 높은 청년실업률을 극복하고 의정부 지역경제를 살리며 통일의 중심도시로서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과제들이 놓여 있다"며 " 힘을 모아 일치단결해 시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제7대 의정부시의회는 민주당 7명, 한국당 6명이었으나 이번 8대 의정부시의회를 꾸려나갈 시의원 당선자는 민주당 8명 한국당 5명이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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