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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발전본부 나눔봉사단, 세대방문으로 '화재' 예방하는 전기안전진단 봉사활동 벌여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7일 21:58     발행일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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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발전본부(본부장 이창식)는 최근 발전소 인근 분당동 주택단지 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분당소방서와 함께 장마철 대비 전기안전진단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분당발전본부 나눔봉사단은 세대 방문을 통해 노후스위치 및 콘센트를 교체했다. 또 장마철 대비 전기설비 누전 방지와 화재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집집마다 설치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 맞춤형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시행(2회)되고 있는 분당발전본부 전기안전진단 봉사활동은 현재까지 약 1천60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그 결과, 매회 전기안전진단을 기다리는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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