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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농협 의료지원 및 장수사진 촬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8일 13:53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금요일     제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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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본부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지부장 정규철)가 주관한 ‘농업인 행복버스’가 28일 남양주시 화도농협에서 열렸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의료이용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 등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과 고령 농업인에게 장수사진 촬영, 안경검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상지대학교 한방부속병원 의료지원 현장에서는 한방치료 분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치료가 이뤄졌다. 또 침술 및 약제처방, 장수사진, 안경검안(돋보기 지원사업) 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정규철 지부장은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문화ㆍ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협은 올해 화성지역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도내 총 9개 지역에서 의료지원 1천900명, 장수사진 1천 명, 안경검안 600명, 문화공연 등 ‘농업인 행복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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