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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쫑이완헌다’ 촬영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에서 진행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8일 15:33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금요일     제0면
▲ 대만예능프로그램 포천촬영
▲ 대만예능프로그램 포천촬영

포천시는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헌다’ 촬영이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에서 진행됐다고 28일 밝혔다.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쫑이완헌다(綜藝玩?大 영문명: MR. PLAYER)’는 대만의 국민 MC인 ‘오종헌(吳宗憲)’이 이끄는 실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팀원 8명이 2팀으로 나누어 미션 완성을 두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촬영지원은 경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됐다.

특히, 한류 드라마 촬영지(SBS 푸른 바다의 전설 등)로 중화권 및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포천의 대표 관광지 ‘포천아트밸리’의 외국인 관광객 중 80% 이상이 대만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나는 등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쫑이완헌다’ 포천 관광지 촬영은 대만 내 포천 관광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향후에도 관광마케팅 전문기관인 경기관광공사와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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