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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2동 누리복지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반찬 나눔 봉사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8일 17:32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금요일     제0면
▲ 광명시 하안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하안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하안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오은주)는 지난 27일 독거어르신·중증장애인가구 등 저소득층 10세대에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누리복지위원들은 소외계층 가정에 방문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을 체크하는 등 외로운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로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면서 반찬을 해먹는 것이 부담돼 대충 끼니를 때우곤 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집 반찬을 마련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 위원장은 “작은 정성을 받고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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