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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 환경미화원과 쓰레기 수거로 취임 첫날 시작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8일 18:32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금요일     제0면
▲ 박승원.

민선 제7기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이 다음달 2일 첫 행보로 민생현장 점검 후 취임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박 당선인은 공식 업무가 시작되는 다음달 2일 오전 6시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민생현장을 점검한 후 현충탑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할 예정이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민체육관에서 각급 기관장,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시민권리 선언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각계각층 인사들뿐만 아니라 불우이웃 등 소외계층을 초청해 주민화합의 장으로 치러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민이 시장이다, 시민들 삶 현장에서 더 낮은 자세로 임하고 더 많이 듣겠다’는 당선인의 취지를 반영해 검소하게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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