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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단 경기중부지사, 산재예방 확산 간담회 실시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1일 16:39     발행일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제0면
▲ 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지난 28일 사고사망예방의 권한과 책임 있는 대표 20여명과 사고사망 대책 가치공감 확산을 위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산재 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범국민 공감대 형성 및 사고사망 감소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재예방 정책 방향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2022년까지 사망만인율 0.27%를 목표로 사고성 사망재해 예방의 권한과 책임이 있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부천·김포시청, 근로복지공단, 부천·김포소방서, 재해예방기관 등 대표들과 사회 각 주체, 국민을 대상으로 사고성 사망재해 감소를 위한 공감대 형성, 관심도 제고 및 재해예방대책, 각 기관과의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최수봉 경기중부지사장은 “안전은 일하는 노동자뿐 아니라 책임과 권한을 가진 자와 함께해야 한다”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공단이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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