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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 소외이웃 위한 경로잔치 개최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1일 16:52     발행일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제0면
▲ 군포-금정동 경로잔치

군포시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쓸쓸하게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금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애)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경로잔치는 상훈경로당을 비롯해 금정동 관내에 소재한 경로당 7개소 모두에서 개최돼 지역 어르신들마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날 음식 준비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인 부녀회 회원 14명은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떡, 수육, 잡채, 과일, 음료 등을 정성껏 차려드리며 위로 격려했다.

상차림을 받은 한 경로당 어르신은 “매년 한결같이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줘 너무 좋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성섭 금정동장은 “평소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 동민 모두가 하나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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