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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바자회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1일 16:59     발행일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제0면
▲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터회는 철산3동 주민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터회는 철산3동 주민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정순)는 지난달 28일 동 주민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의류와 신안소금, 미역 등을 주민에게 판매했으며 통장협의회 등 10개 단체와 관내 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정순 회장은 “바자회에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줘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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