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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특수차량 현지적응훈련 실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2일 14:10     발행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제16면

▲ 분당소방서는 고가사다리차를 전개하여 소방관진입창을 활용 옥내로 진입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 분당소방서는 고가사다리차를 전개하여 소방관진입창을 활용 옥내로 진입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화재 등 재난발생 상황을 가정해 특수차량을 동원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훈련에는 도내 최초로 소방관 진입창이 설치된 53m 높이의 고가사다리차가 투입됐다. 분당소방서 대원들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최상층에 고가사다리차량의 사다리를 펼쳐 인명구조를 비롯한 화재진압훈련을 했다.

이흥재 분당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은 “관내 초고층 건축물에 대해 소방관이 건물의 특성, 옥내진입방법 등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을 실시했다”며 “맞춤형 소방훈련으로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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