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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이희창 의원 만장일치 선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2일 16:55     발행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제0면
▲ 8대 시의회 출범

양주시의회는 2일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대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이희창 의원(3선), 부의장에 같은 당 홍성표 의원(2선)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희창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항상 시민의 편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올바르게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작은 소망이 모여 양주시의 발전이라는 큰 그림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양주시의 가교로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기상약화로 별도의 개원식은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대신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8대 시의회는 오는 10일 첫 번째 의정협의회를 개최하고 16일에는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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