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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오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의장 장인수 의원, 부의장 김영희 의원 선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2일 17:20     발행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제0면

▲ [사진] 장인수
▲ 장인수, 김영희 의원
오산시의회는 2일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의원(40ㆍ재선), 부의장에 같은 당 김영희 의원(57ㆍ재선)을 각각 선출했다.

오산시의회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7표를 얻은 장인수 의원과 5표를 얻은 김영희 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장인수 의장은 오산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육학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안민석 국회의원 비서관과 제7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김영희 부의장은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전원유치원 원장과 제7대 오산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장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준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소통 잘하고 봉사 잘하고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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