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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소년 23명 ‘금연 캠페인 서포터즈’ 발대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1일 10:31     발행일 2018년 07월 01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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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또래집단을 활용한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6월 8일 청소년 금연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금연서포터즈는 흡연의 폐해와 담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청소년들로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모집한 이번 금연서포터즈에는 23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금연서포터즈의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에 이어 백해무익한 담배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담배모형 절단식 퍼포먼스를 펼치며 서포터즈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금연서포터즈는 앞으로  매월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또래의 흡연예방과 금연실천을 위한 도우미 역할 뿐만아니라 중ㆍ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SNS 금연 홍보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어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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