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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주민세 민원 상담 실시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4:05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과천시는 이달 말까지 주민세 신고와 납부와 관련한 시민 상담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산분 주민세는 환경개선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업소를 둔 사업주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다.

신고납부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과천시에 사업장 두고 사업소 건축물 등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용 건축물에서 사업을 하는 모든 사업주이다. 자가 및 임차에 관계없이 직접 사용하는 해당 사업주가 이달 말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세액은 사업소 전체면적에 250원을 곱 산출된 금액이다. 다만, 오염물질 배출사업소 중 폐수시설설치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는 ㎡당 500원임을 유의해야 한다.

이와 관련, 시는 과천지역 내 납부 대상자가 신고대상 사업장 여부, 전자ㆍ서면신고 방법 등과 관련해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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