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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한국119소년단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4:24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달 29일 분당구 서현역 앞에서 한국119소년단과 함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이며 주택(단독, 다가구, 다세대 등)에는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비치해야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도교사를 포함해 분당·판교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48명이 참여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했다.

조문석 분당소방서 안전문화팀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한국119소년단이 소방안전에 관심을 갖고 지역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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