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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오는 10월까지 고정식·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운영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4:33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15면

▲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된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
▲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된 고정식 자전거
성남시는 오는 10월까지 고정식ㆍ이동식 자전거 정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는 지난 2일부터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됐다. 정비소는 월요일~토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는 순회 일정에 따라 22곳의 지역을 다닐 예정이다. 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정비소 문을 연다.

이들 정비소는 고장이 난 자전거를 수리해주며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이나 오일 보충, 제동장치ㆍ체인ㆍ변속기 상태 확인 등은 무상으로 정비한다. 다만, 1천 원 이상인 자전거 부품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다.

자전거 정비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판교동 주민센터에 설치 운영한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 판교동 주민센터에 설치 운영한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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