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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8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본격 의정활동 돌입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7:39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 왼쪽부터 김홍성 의장, 이창현 부의장, 최청환 운영위원장, 김도근 기획행정위원장, 신미숙 경제환경위원장, 임채덕 교육복지위원장, 차순임 도시건설위원장.
▲ 왼쪽부터 김홍성 의장, 이창현 부의장, 최청환 운영위원장, 김도근 기획행정위원장, 신미숙 경제환경위원장, 임채덕 교육복지위원장, 차순임 도시건설위원장.

화성시의회가 8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17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 및 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김홍성 의원과 자유한국당 이창현 의원이 각각 8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이날 최청환 의원(민주당)은 운영위원장, 김도근 의원(민주당)은 기획행정위원장, 신미숙 의원(민주당)은 경제환경위원장, 임채덕 의원(한국당)은 교육복지위원장, 차순임 의원(한국당)은 도시건설위원장에 선임됐다.

이로써 8대 화성시의회는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배분을 놓고 여야 간 대립이 아닌 협치를 통해 상생하는 의회상을 정립했다. 이와 함께 김홍성 의장을 제외한 20명 의원에 대한 상임위원회 배분도 마무리했다.

김홍성 의장은 “각 상임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73만 화성시민과 화성시를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며 “의원 상호간에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화성시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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