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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사회적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협약체결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7:40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 보도사진2

남양주도시공사는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무료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화도체육문화센터 4층 문화강좌실에서 남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부희망케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도시공사(화도체육문화센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 기반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올해 초 공사의 제안으로 유관기관과 실무협의가 진행됐고, 기관별 구체적인 협업 방안이 마련돼 이날 시행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에 따라 화도체육문화센터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관해 운영하고, 남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한국어수업(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및 한국어 취약계층), 뇌건강교실(치매예방), 보드게임 같이 문화강좌 수급을 담당하기로 했다. 또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참여자 선별 및 강좌 수강 희망자 모집을 담당하기로 했다.

한편,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7월 한달 간 프로그램 선정, 수강생 모집 등 준비과정을 거쳐 8월부터 시행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화도체육문화센터 홈페이지(hd.ncuc.or.kr)에 7월 중 공지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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