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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재단→성남산업진흥원으로 기관 명칭 변경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7:40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 (왼쪽부터)성남시 박성희과장, 성남산업진흥원 장병화 원장, 김수제 노조위원장
▲ (왼쪽부터)성남시 박성희과장, 성남산업진흥원 장병화 원장, 김수제 노조위원장

성남산업진흥재단이 3일 기관 명칭을 ‘성남산업진흥원’으로 바꾸고 새롭게 시작한다.

지난 2001년부터 업무를 시작한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그 결과, 2016년 기준 6만 4천여 개의 기업과 43만여 명의 근로자, 매출액 100조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기여했다.

장병화 원장은 “산업육성과 기업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성이 더욱 강화된 기관으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성남시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혁신도시이자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세계적인 창업도시로 성장하는데 임직원들과 함께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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