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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경찰서, 호매실동 주민 대표들과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간담회 개최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8:29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 수원서부서 깨우동 간담회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열린회의실에서 호매실동 주민 대표들과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깨우동)’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곡동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으며, 수원서부경찰서는 깨우동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정순화 금곡동행정민원팀장과 양배근 통장협의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4월23일 비전선포식과 함께 시작한 깨우동 프로젝트는 환경 정비와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해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이번 달부터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모든 경찰서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섭 수원서부경찰서장은 “지역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해 수원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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