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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의장 방미숙, 부의장 감성삼 선출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9:06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 하남시의회 의장 방미숙, 부의장 강성삼
▲ 하남시의회 의장 방미숙, 부의장 강성삼
제8대 하남시의회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3선의 방미숙 의원이, 부의장에 같은당 소속 2선의 강성삼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지난 2일 제271회 임시회를 열어 이 같이 선출하고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방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의회는 새롭게 출범한 김상호 시장님이 추친하는 모두가 살고 싶은 명품도시 하남 건설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지만,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시민의 입장에 서서 꼼꼼하게 챙기고 냉정히 지켜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민생 현안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의 높은 기대에 적극 부응하는 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이날 개원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을 비롯, 기관ㆍ단체장과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출발을 축하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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