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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남양주시의회 개원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3일 19:06     발행일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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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는 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남양주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등 100여 명이 내빈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의원들은 “지난 선거에서 지역발전과 번영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들었다. 보다 성숙된 지방자치를 꽃피우고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막중한 책임 앞에 시의원 모두가 시민여러분이 선택해 주신 의미를 가슴깊이 새기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제8대 전반기 의장에는 재적의원 18명 중 18표를 득표, 만장일치로 신민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김현택 의원(자유한국당)이 선출됐다.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에는 운영위원장에 전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철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장에 이창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다. 신민철 의장은 “제8대 남양주시의회의 최고 가치는 ‘시민의 행복’이다. 

오늘의 굳은 의지가 4년 임기가 끝날 때까지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때로는 시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도 의회에 대한 애정으로 알기에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의회 발전의 초석으로 삼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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