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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및 보훈회관 방문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3:32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박승원 광명시장이 첫 공식업무로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광명시 제공
▲ 박승원 광명시장이 첫 공식업무로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일 취임 후 첫 공식 업무로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보훈회관(9개 단체)을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및 보훈회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시장은 노인회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광명시 노인복지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정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당부한 뒤 “현재 진행 중인 노인복지사업의 적극적 추진뿐만 아니라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보훈회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이 있어 지금처럼 편안하게 살게 됐다”며 “보훈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금 시행하고 있는 시책을 꼼꼼히 살펴 불편함이 무엇인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륜장 노인복지관 은빛누리문화센터 운영,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경로당 2개소 신설, 노인일자리 확충,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과 함께 보훈대상자를 위한 사업으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복지수당 지급, 보훈회원을 위한 맞춤형일자리 시행, 건강검진실시, 병원진료 이동편의 제공을 위한 차량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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