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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지능로봇과, ‘2018년 국제공인자격증 CLAD 시험’에서 97% 높은 합격률 화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4:07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15면
▲ 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지능로봇과는 ‘로봇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Labview 프로그램) 국제공인자격증 CLAD(Certified Labview Associate Developer) 시험’에서 97%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지능로봇과는 2학년 재학생 33명이 응시해 32명이 합격, 수도권 평균(60%)보다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능로봇과는 지난해 90%의 합격률을 기록한 바 있다.

국제공인자격증 CLAD는 다국적기업인 미국 NI(National Instruments)사가 시행하는 ‘로봇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Labview 프로그램) 국제공인자격증’으로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상호 통용되는 국제공인인증서다. 또한, 높은 연봉의 직장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개인별 역량강화 보증서로 인식되고 있다.

경복대 지능로봇과는 내년부터 3년제 ‘스마트 IT 소프트웨어과’로 학과명이 변경됨에 따라 국제공인자격증 CLAD를 국가직무표준(NCS) 교육과정 직무능력평가 필수졸업인증 자격증으로 선정했다.

안철훈 지능로봇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학과 특강을 통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올해도 좋은 결과를 이룬 것 같다”며 “앞으로 이론과 현장교육을 통해 내년에는 100% 합격을 목표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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