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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관고동징검다리와 남선희산부인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봉사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4:20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과 남선희산부인과의원 직원들이 반찬 나누기 봉사를 하고 있다 (2)
▲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과 남선희산부인과의원 직원들이 반찬 나누기 봉사를 하고 있다

이천시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단장 김경숙)과 남선희산부인과의원(원장 남선희) 직원 등 40여 명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밑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관고동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65가구를 대상으로 봉사 단원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고 여름철 식중독예방과 안부 인사를 하는 등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김경숙 단장은 “밑반찬 자원봉사에 함께 해주신 남선희산부인과의원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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