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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119구급대와 응급의료의 체계화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4:54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이천병원-119구급대 간담회 사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 응급센터는 소방서 119구급대와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응급의료의 체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간담회에서는 이천소방서 119구급대장 및 구급대원, 이천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등이 함께 업무협조를 위한 건의 및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대의 노고에 부응하기 위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월 1회 간담회 시행을 통해 응급의료 체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인력 간의 업무협조를 통해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천병원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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