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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늘품', 2년 연속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4:55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청소년운영위원회 발표 사진 1부

안양 만안청소년수련관(관장 이호석) 청소년운영위원회 ‘늘품’(위원장 조훈)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한 ‘2018년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늘품’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에서 연합 모니터링 활동,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활동, 시민참여위원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다음 달 14~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2018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조훈 위원장(양명고 2)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수련시설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데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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