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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8년 광주시 대리포획단 대책회의 개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6:12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광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8년 광주시 대리포획단 대책회의 개최 (1)

광주시는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8년 광주시 대리포획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광주경찰서와 협조해 포획 안전수칙 및 총기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대리포획단은 올해 상반기 멧돼지 216마리, 고라니 1천207마리의 포획 실적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농작물 수확기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 신고 시 대리포획단의 신속한 출동, 포획 협조, 및 다발적 민원 발생지역의 정기적 순찰과 안전한 포획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에 특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리포획단은 개체 수 증가와 먹이부족 등으로 매년 증가하는 유해 야생동물(멧돼지, 고라니 등)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구성됐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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