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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닐하우스·컨테이너 거주 홀몸어르신에게 쿨매트 전달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7:56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 거주 홀몸어르신에게 쿨매트 전달 (1)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욱, 민간위원장 김진호)는 최근 컨테이너ㆍ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40명에게 무더위를 대비해 쿨매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독거노인 전수조사 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파악된 컨테이너ㆍ비닐하우스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몸어르신을 위해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쿨매트를 전달하는 동시에 주거환경, 생활실태 등을 살폈다.

김진호 민간위원장은 “오늘 전달한 쿨매트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식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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