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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사업소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 돌입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8:26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윤미현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은 3일 과천시 산하 사업소와 동 주민센터 방문하는 등 시의장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윤의장은 “상수도사업소와 환경사업소 등을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직원들에게 힘이 들더라도 지역주민들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민생행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안전을 위해 여름철 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지역의 침수 우려 지역과 수해취약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덧붙었다. 

윤 의장은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면 해결되지 않는 일은 없다”며 “앞으로 과천시의회는 주민들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낮은 자세로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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