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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방문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4일 18:36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0면
▲ 신동헌 광주시장,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방문

신동원 광주시장은 4일 초월읍 서하리에 설치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방문했다.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는 지난 2일 초월읍 곤지암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서 실종된 중학생 A군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일 동안 광주시에는 평균 238.8㎜ 폭우가 쏟아져 인명피해 1명(실종)과 주택 및 공장 침수 30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신 시장은 “소방서 및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피해 및 응급복구와 예찰활동을 강화해 피해방지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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